local ko_chapterquery = { [14] = { Name = "14.백년의 고독", Info = "백 년 전 너는 여전히 너였지만 나는 더 이상 나가 아니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3001] = { Name = "1.빛의 근원", Info = "햇살은 하늘에서 쏟아지고, 대지에서 피어난다.", PageName = "지난 이벤트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2] = { Name = "2.꽃무더기 속 소녀", Info = "일과 압박을 내려놓고, 꽃바다에 잠긴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3] = { Name = "3.털뭉치 이민 계획", Info = "털뭉치는 꽃처럼 우주 곳곳에 뿌리내린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4] = { Name = "4.목표는 초대형 마스크", Info = "꽃가루 알레르기인 이에게 이 별은 그야말로 지옥이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5] = { Name = "5.정의, 즐거운 축제", Info = "네가 곁에 있다면, 그날이 곧 행복한 축제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6] = { Name = "6.목광절의 전설", Info = "해마다 한 번, 소녀에게 용기를 주는 전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7] = { Name = "7.너를 위해 고른 꽃", Info = "끝없는 꽃바다, 어느 꽃이 너의 마음을 울릴까?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8] = { Name = "8.전설의 의미", Info = "특별한 것은 꽃이 아니라, 바로 특별한 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09] = { Name = "9.전해진 햇살", Info = "이 따스함이 네 마음까지 전해지기를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10] = { Name = "10.다음 빛의 행방", Info = "따스한 빛을 다음 세계로 가져간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 Isn't she loved", Title2 = "사람들은 이 날, 햇살이 내려온 것을 기념하며 곁에 있는 이들에게 꽃을 선물한다", }, [3011] = { Name = "1.괴담", Info = "캄캄한 밤, 젊은이들이 숲속에서……", PageName = "이벤트 스토리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을 뜨니 이미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되어 있었다.", }, [3012] = { Name = "2.숲속의 마녀", Info = "살려면 공포와 함께 나아가야 한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을 뜨니 이미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되어 있었다.", }, [3013] = { Name = "3.언덕 위의 저택", Info = "산 위의 큰 저택에는 마녀가 살고 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14] = { Name = "4.한밤중", Info = "종이 울리기 전, 살아서 빠져나가라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15] = { Name = "5.유령 상점", Info = "문을 열지 마, 그에게 들키지 마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16] = { Name = "6.Save Room❤", Info = "잠시 쉬거나, 영원히 잠들거나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17] = { Name = "7.지하실", Info = "새까만 지하실엔 늘 뭔가 숨겨져 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18] = { Name = "8.잠시 숨 멈춤", Info = "숨을 죽이고, 한 점 소리도 내지 마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19] = { Name = "9.뒤돌아보지 마", Info = "빨리 뛰어, 그가 바로 뒤에 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0] = { Name = "10.공포 강림", Info = "흑막이, 서서히 내려온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1] = { Name = "11.재앙의 밤 숲", Info = "어둠의 숲에 갇혀 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2] = { Name = "12.악령에 홀림", Info = "등 뒤에서 기괴한 웃음소리가 계속 들린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3] = { Name = "13.숲 깊은 곳의 이종", Info = "이물이 계속 증식한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4] = { Name = "14.거대물 공포증", Info = "고개를 들어도, 보이는 건……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5] = { Name = "15.공포증", Info = "귀신으로 귀신을 제압한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6] = { Name = "16.악신", Info = "마음 깊은 곳의 공포와 마주하라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7] = { Name = "17.촉수 속박", Info = "그저 마녀의 놀이일 뿐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8] = { Name = "18.구속❤", Info = "공포는 화력 부족에서 온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29] = { Name = "19.막차", Info = "끝내 따뜻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.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3030] = { Name = "20.끝났어?", Info = "정말 담력 시험에서 벗어난 걸까?", PageName = "", Title1 = "Hexcuse Me,Yore What?", Title2 = "눈뜨니 악령과 마녀의 장난감이 됐다.", }, [1] = { Name = "1.출발 ❤", Info = "끝나지 않은 여정, 이것은 나의 이야기", PageName = "메인 스토리", Title1 = "프롤로그", Title2 = "죄인, 기사, 마녀", }, [2] = { Name = "2.증기 행성", Info = "철수 전날 밤의 행성 위로, 비틀거리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예상보다 훨씬 더 골칫거리인 우주선이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3] = { Name = "3.기계 수호자 ❤", Info = "우주선을 수리하는 대가는 무엇일까? 행정 절차일까, 존엄일까, 아니면 얼굴이 붉어지는 첫인상일까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4] = { Name = "4.시계탑의 비밀", Info = "행성에서 가장 신성한 곳에, 누군가는 자기 집 뒷마당처럼 드나들고 있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5] = { Name = "5.잠자는 미녀와 바보 왕자", Info = "동화에서는 키스 한 번이면 깨어난다고 했지만, 구경꾼이 현장에서 폭발할 만큼 화가 난다는 말은 없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6] = { Name = "6.쓰레기장의 티파티", Info = "친구가 정말 정말 많구나! 네가 원하기만 한다면, 너도 친구가 될 수 있어!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7] = { Name = "7.시침", Info = "시침이 멈추고, 시간이 흐르지 않으면, 너도 떠나지 않겠지?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8] = { Name = "8.고철", Info = "로봇이 비통한 울음을 내지르며, 마치 행성의 운명을 위해 울고 있는 듯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9] = { Name = "9.002의 의지", Info = "누군가는 하고 싶었던 말을 한 대의 낡은 작은 로봇에게 맡겼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상)", }, [10] = { Name = "10.멈추지 않는 종", Info = "행성의 시계가 멈추었고, 사명도 끝이 났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11] = { Name = "11.각자의 길", Info = "너희가 필요하기만 하면, 나는 언제든 돌아올게... 잠깐, 선샤인 비키니가 나를 부르고 있네~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12] = { Name = "12.버려진 말", Info = "구조는 아직 오지 않았는데, 배신이 먼저 찾아왔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13] = { Name = "13.파괴 의지", Info = "엇갈린 빛이 희망을 봉쇄하고, 불타는 복수심이 엔진을 구동한다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15] = { Name = "15.감정 회로 ❤", Info = "쌍방 인터페이스가 밀착하여 왕복 운동을 진행하고, 출력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며, 최종적으로 시스템은 압력을 전면적으로 방출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16] = { Name = "16.행성 최고 행정관", Info = "이스나‧레밍턴, 이 별의 마지막 행정관의 명의로 여신에게 선전포고한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17] = { Name = "17.세상 가장 외로운 여정", Info = "수백, 수천 년이 지난 뒤에도, 나는 아직 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?", PageName = "", Title1 = "증기 미궁 도시", Title2 = "성도 연산 종국(하)", }, [18] = { Name = "18.영동의 땅에 내리다", Info = "우주는 눈보라 속에서 뒹굴고, 창밖은 새하얗게 뒤덮였다. 여기에는 비키니는 없고, 긴 창을 든 눈사람만 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19] = { Name = "19.꺼지지 않는 등불", Info = "그녀는 그저 등을 들어 올리고, 앞으로 걸어갔다. 따라갈까, 말까? 어차피 여기서 얼어 죽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0] = { Name = "20.봄을 맡은 이❤", Info = "성녀 본인은 덤벙대고, 상냥하며, 하마터면 자기 치마를 밟을 뻔했다. 하지만 그녀가 웃을 때의 모습은, 밖에 아직 눈이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1] = { Name = "21.병약한 현자", Info = "만난 지 겨우 오 분 만에, 그녀는 모두를 꿰뚫어 보았다. 서가를 건드리지 말 것, 이것은 제안이 아니라 경고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2] = { Name = "22.평생 한 번의 소원", Info = "모든 사람은 평생 단 한 번의 소원만을 가진다. 듣기에는 무척 아름답다. 네가 요정이 네가 진짜로 바라는 그 한마디를 듣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기 전까지는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3] = { Name = "23.핀불의 겨울", Info = "세계 종말의 신화 수업이 시작되었다. 태양은 삼켜지고, 봄은 돌아오지 않는다. 덧붙이자면, 개과 분류는 매우 중요하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4] = { Name = "24.잃어버린 조각", Info = "조각을 찾다가 중간에, 원래 나오면 안 되는 것을 곁다리로 파냈다. 이 세계의 수수께끼는 언제나 추가 옵션이 딸려온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5] = { Name = "25.고대 유적", Info = "천장이 무너진 건 사고였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6] = { Name = "26.늑대와 빨간 모자", Info = "그녀는 나무에서 뛰어내려 그를 한입 물고, 이름을 지어줬다. 그게 그녀식 인사였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7] = { Name = "27.실종된 시시아", Info = "그녀가 남긴 글엔 따라오지 말라고 적혀 있었다. 그래서 모두가 당연히 갔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상)", }, [28] = { Name = "28.눈의 깊은 곳으로", Info = " 얼음 계단은 아래로 뻗어, 하얀 뼈가시처럼 설국의 가슴에 박혀 있었다. 더 깊을수록, 아무도 입에 못 올린 진실에 가까워졌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길(하)", }, [29] = { Name = "29.소원의 무덤", Info = "여긴 유적이 아니라 무덤이다. 안에 묻힌 건 끝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소원들과, 다시는 거둘 수 없는 말들이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의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길(하)", }, [30] = { Name = "30.우주에서 가장 낭만적인 DB", Info = "얼음벽 안엔 한 요정의 이력이 봉인돼 있다. 직함: 소원 요정. 비고: 나중에 태양을 데리고 떠났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1] = { Name = "31.두 줄기 빛이 된 사람", Info = "한 줄기 빛은 영원의 겨울이 되고, 한 줄기 빛은 등불 든 소녀가 되었다. 다정함과 집념은 원래 한 사람 안에 살고 있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2] = { Name = "32.한마디의 무게", Info = "그녀는 그저 무심코 한 말이라 여겼지만, 그 말은 요정에게 태양 하나만큼 무겁게 닿았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3] = { Name = "33.시간이 유리구슬에 가둔 왕국", Info = "도시 전체가 스노우볼 속 장식 같았다. 얼어붙은 모든 그림자는 가장 아름다운 그 순간에 멈춰, 누군가 시간이 흐르길 아쉬워한 듯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4] = { Name = "34.희망의 여신", Info = "그녀가 태양을 빼앗은 건, 봄이 그 사람을 데려가지 못하게 하려는 것뿐이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5] = { Name = "35.우주 규격을 고친 바보", Info = "둘 중 하나를 고르는 건 동화의 가장 큰 결점이다. 그리고 그는 자신의 심장을 반으로 떼어내, 동화처럼 동화를 끝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6] = { Name = "36.성녀의 고집", Info = "여기엔 언제나 네가 돌아오길 기다리는 이가 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7] = { Name = "37.자유의 무게", Info = "자유는 한 번도 미련이 없는 게 아니라, 미련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도 계속 걷는 것이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영원한 설국 동화", Title2 = "희망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(하)", }, [38] = { Name = "38.황야성", Info = "물 마시고 싶으면, 먼저 결투!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낙일 황사 혈탄(상)", }, [39] = { Name = "39.기계 난민", Info = "맥주는 흙맛인데, 그걸로도 충분히 끔찍한데 기계인은 마시고 싶어도 못 마신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낙일 황사 혈탄(상)", }, [40] = { Name = "40.용족 악당", Info = "수원을 독점한 자는 머리에 뿔이 달렸고, 게다가 널 안다. 좋은 소식이 아니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낙일 황사 혈탄(상)", }, [41] = { Name = "41.용족 발정기", Info = "고성 안의 냄새는 솔직하고, 바지 안의 반응은 더 솔직하다. 협상은 원래 이렇게 하는 거다!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낙일 황사 혈탄(상)", }, [42] = { Name = "42.암살", Info = "정면 승부, 비겁한 수는 없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상)", }, [43] = { Name = "43.구출", Info = "그녀는 널 구한 게 아니라 그냥 지나가던 길이었다고 했다. 용족의 츤데레는 충격파처럼 사람을 휘청이게 한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상)", }, [44] = { Name = "44.장검 독행", Info = "그녀는 폐허에 웅크리고 앉아,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버지에게 말을 건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상)", }, [45] = { Name = "45.단검 침묵", Info = "주고받을 수 없는 검 한 자루, 차마 말할 수 없는 이유 하나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상)", }, [46] = { Name = "46.모래폭풍 저주", Info = "수원이 열리고 환호는 3초 갔지만, 곧 모래폭풍이 닥쳤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상)", }, [47] = { Name = "47.용족 저주", Info = "그녀는 손목을 그어 피로 자신이 적이 아님을 증명했지만, 돌아온 것은 이해가 아니라 돌멩이였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[48] = { Name = "48.주군", Info = "히죽대는 부하가 와서, 공손히 선을 밟는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[49] = { Name = "49.용골검", Info = "어릴 적 품은 검엔, 긍지가 아닌 용의 뼈와 두 가문의 후회가 담겼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[50] = { Name = "50.공개 처형", Info = "진짜 압박에 못 풀면, 감정을 더 안전하고 약한 대상에게 옮긴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[51] = { Name = "51.홀로 독행", Info = "묵은 이야기를 다시 끌어올려 옛 글을 재조명하는 것, 이른바 ‘무덤 파기’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[52] = { Name = "52.세 발", Info = "총알 셋, 두 사람의 고행, 하나의 대의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[53] = { Name = "53.인룡 결전", Info = "증오는 삼대째, 어리석음도. 달라진 건 검이 총알이 된 것뿐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[54] = { Name = "54.네크로맨서", Info = "용의 피로 산 물, 거짓으로 버틴 평화. 어렵게 얻었다는 건 모두의 대사다.", PageName = "", Title1 = "적원 용골 주탄", Title2 = "석양황사 혈탄(하)", }, } return ko_chapterquery